'국민여러분' 최시원, 이자제한법 폐지 막으러 고군분투

문솔 인턴기자 / 입력 : 2019.05.21 22:24 / 조회 :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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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민 여러분!' 방송화면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 최시원이 이자제한법 폐지를 막으러 고군분투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국민 여러분!'(연출 김정현, 극본 한정훈)에서 양정국(최시원 분)은 이자제한법을 폐지하기 위해 의원들을 포섭하려 노력했다.

이날 박후자(김민정)는 양정국(최시원)이 설계한 덫에 걸려 구치소에 수감됐다. 정국과 사기꾼 일당의 손에서 조작된 장부가 백경 캐피탈의 금고에서 발견되면서 경찰 김미영(이유영)에게 잡힌 것이다.

이로써 ‘대부업 이자제한법 폐지’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힘써왔던 박후자의 노력이 물거품이 됐다. 양정국은 이자제한법 폐지를 막기 위해 중립위치의 의원들을 포섭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한 의원은 양정국에게 어쩔 수 없다고 전했다. 국민당 의원은 양정국에게 "국민당의 김남화(김민재 분) 의원이 당 대표가 될 거고 김남화가 이자제한법을 밀고 있다"고 밝혔다. 김남화는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지만 명백히 조작된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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