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사랑합니다' 서동원, 허공에 주먹+발길질 "설마 도둑?"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5.21 22:13 / 조회 :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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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캡처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서동원이 이상함을 느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연출 이광영, 극본 김아정)에서는 집안의 물건이 떨어져 있는 것에 당황하는 정중희(서동원 분)의 모습이 담겼다.

정중희는 외출 후 집에 돌아와 발에 걸리는 액자에 이상함을 느꼈다. 정중희는 "누구야"라고 말하고는 주변에 주먹질과 발길질을 했다.

정중희는 "이상하게 요즘 나갔다만 오면 뭐가 하나씩 떨어져있단 말이야. 설마 도둑? 리가 없지. 그 분도 눈이 있다면 이 집 꼬라지가 보일텐데"라며 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앞이 보이지 않는 정중희는 자신의 집에 숨어 있는 은정수(최태환 분)를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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