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가장 닮은꼴은 아자르, 빅데이터 분석 결과 92.7%(西 언론)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5.21 18:27 / 조회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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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리오넬 메시(31,). 향후 그와 같은 선수가 나올 가능성 적다. 만약, 가능하다면 복제품이라도 만들고 싶은 걸까.

스페인 매체가 흥미로운 메시와 관련해 흥미로운 보도를 냈다. 스페인 TV ‘No Pot Ser’는 “한 기업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메시와 플레이 스타일이 가장 비슷한 선수를 찾았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총 2,300팀의 7만 1,600명 선수 7만 3,000경기 움직임을 분석했다. 그 결과 에당 아자르(첼시)가 메시와 닮은 선수에 뽑혔다. 무려 92.7%다.

이 분석은 골, 도움, 1경기 평균 득점, 득점 성공률, 패스 성공률, 상대 지역 볼 소유 등을 토대로 계산된 결과다. 단, 12개 항목 중 아자르가 메시에 앞선 항목은 3개에 불과하다.

아자르에 이어 떠오르는 별 킬리앙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91.3%)가 2위,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91.1%), 앙헬 디 마리아(파리 생제르맹, 90.5%),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 89.5%)가 뒤를 이었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스티븐 베하이스(페예노르트), 이아고 아스파스(셀타 비고),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알렉시스 산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메시 닮은꼴 10명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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