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감독 "루친스키-베탄코트 배터리 호흡 좋았다"

고척=이원희 기자 / 입력 : 2019.05.21 22:01 / 조회 :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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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이동욱 감독. / 사진=OSEN 제공
NC 다이노스가 4연승을 질주했다. 21일 서울고척스카이돔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겨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선발등판한 루친스키가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3번 타자로 나선 노진혁은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리그 3위 NC는 시즌 성적 28승 19패를 기록하게 됐다. 4위 키움(28승 22패)과 격차를 1.5경기차로 벌렸다.

이동욱 NC 감독은 경기 뒤 "키움이라는 강팀을 맞아 첫 날부터 선수들이 잘 집중했다. 또 루친스키와 베탄코트의 배터리 호흡이 좋았고, 키움의 강타선을 잘 상대했다. 루친스키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피칭을 선보였다. 불펜진의 활약도 좋았다. 오늘 경기는 투수들이 잘 풀어줬다"고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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