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X최우식X박소담X장혜진, 칸에서 뽐낸 케미 [칸★한컷]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5.21 16:15 / 조회 : 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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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혜진, 최우식, 조여정(왼쪽부터) /사진=CJENM무비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그리고 장혜진이 프랑스 칸에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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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 /사진=CJENM무비 공식 인스타그램

21일 CJENM무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칸 현지에서 사진이 도착했습니다. 세상 사람들!! 우리 <기생충> 배우들 #멋쁨(멋지고 예쁜)모먼트 보고 가세요(ft.칸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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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혜진 /사진=CJENM무비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과 최우식, 장혜진은 거리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조여정은 사진을 찍는 듯 포즈를 취하고 있고, 장혜진은 '기생충' 포스터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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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 /사진=CJENM무비 공식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최우식과 박소담은 남매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영상을 찍는 듯 마이크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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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왼쪽), 최우식 /사진=CJENM무비 공식 인스타그램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지난 14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2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들은 이날 공식 상영 및 레드 카펫과 22일 포토콜 및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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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왼쪽), 최우식 /사진=CJENM무비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기생충'은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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