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4대 호구왕 김민규&양세찬 [★밤TView]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5.19 22:44 / 조회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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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호구의 연애' 방송 화면


'호구의 연애'에서 4대 호구왕으로 김민규와 양세찬 두 사람이 선정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서 김민규와 양세찬이 4대 호구왕으로 선정됐다. 김민규는 수현과 채지안에게 각각 한 표를 받았고, 양세찬은 김가영에게 두 표를 받아 최대 득표왕이 됐다.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은 가지고 있던 보석 두 개를 모두 양세찬에세 주었다. 그는 "자갈밭에서 춤추다가 넘어질 뻔 했을 때 잡아준 게 심쿵하고 좋아서 보석 두 개를 다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민규에게 투표한 수현은 "오늘 처음 만났고 오늘 하루 동안 가장 많은 대화를 했고, 밝은 에너지가 좋고 든든했다"며 민규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또 민규에게 투표한 또 다른 투표자인 채지안은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조금 있는데 오해라면 오해고 아니라면 아닌…"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후, 함께 데이트를 하러 갈 사람을 정하는 자리에서 양세찬은 가영을 선택했고, 민규는 "수현씨 저희 찌개 먹으러 갈까요?"라고 말하며 수현과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마음을 밝혔다.

세찬과 가영은 럭셔리 요트에서 1:1 데이트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데이트를 하며 가영은 "저희가 실제로 연애할 것도 아니고 결혼할 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실제 1호 커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은 "아무도 모른다"며 "열린 결말이다"라고 커플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1:1 데이트를 가지 못한 나머지 멤버들은 다른 해안에서 카약을 타고 깃발 빨리 잡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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