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줄기 주춤' 잠실, 선수들 웜업... 관중 입장은 보류 [★현장]

잠실=한동훈 기자 / 입력 : 2019.05.19 12:18 / 조회 : 619
image
비가 잠시 그친 잠실구장 /사진=한동훈 기자
잠실 하늘에 빗방울이 잦아들었다. NC-LG전 개최가 불투명해 보였지만 이 상태라면 정상 진행이 유력하다.

19일 오후 2시부터 잠실구장에서 2019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팀 간 6번째 맞대결이 펼쳐진다. 오전 내내 빗방울이 떨어져 우천 취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헌데 정오를 지나면서 비가 그쳤다. 훈련을 먼저 시작한 홈팀 LG는 실내에서 몸을 풀었다. 원정 NC는 그라운드에 나와 워밍업 중이다.

하지만 아직 방수포는 그대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내내 비가 예보된 상태다. 현재는 흐림이지만 오후 1시부터 다시 1~4mm가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강수 확률도 70%로 매우 높다. 보통 플레이볼 2시간 전부터 시작되는 관중 입장도 잠시 보류 중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