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포 걷자 다시 내린 비' 인천 두산-SK전 취소 [★현장]

인천=박수진 기자 / 입력 : 2019.05.19 13:48 / 조회 : 967
image
/사진=박수진 기자
오락가락한 비로 인해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결국 취소됐다. 방수포를 걷자 다시 내린 비로 인해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임채섭 경기 감독관은 19일 오후 1시 48분경 그라운드 상태를 재차 점검한 뒤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열리지 못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오락가락하던 비가 그치자 오후 12시 20분경 관중 입장을 개시했다. 이어 오후 1시 20분경 방수포를 제거하며 정상적으로 경기를 개시할 준비를 했지만, 오후 1시 30분 다시 내린 비로 인해 경기가 결국 열리지 못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장이 위치한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의 강수 확률은 70%~80% 사이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