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 이민호 "감사해요"..반가운 인사 '훈훈'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4.26 12:01 / 조회 :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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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 사진=SNS


국방의 의무를 마친 배우 이민호(32)가 팬들에게 직접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지난 25일 수서종합사회복지관 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 이민호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인사를 했다. 이민호는 "팬들이 준 꽃다발 사진과 함께 있는 반려견의 사진을 올리고 "감사해요"라고 썼다.

앞서 이민호는 25일 오후 6시 소집해제 됐다. 이민호는 지난 2017년 5월 수서종합복지관에서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이민호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10개월 만인 지난해 3월 충청남도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4주 동안 기초 군사 훈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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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호 SNS


이민호는 지난 2006년 절친 정일우와 함께 교통사고를 당해 허벅지, 발목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이후 2011년 SBS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중 차량 반파 사고를 당하면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했다. 이후 이민호는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대표작은 KBS 2TV '꽃보다 남자', SBS '시티헌터',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강남 197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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