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2' 하람, 삼각김밥 시식..'기쁨의 발박수'

문솔 인턴기자 / 입력 : 2019.04.25 20:55 / 조회 : 422
image
/사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방송화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 제르의 조카 하람이 삼각김밥을 먹고 발박수를 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 한국에서 회사 생활을 하는 칠레인 제르는 세 여동생 마조리, 소영, 정미와의 여행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 자매의 마지막 날 여행을 제르가 기획했다. 차에 탑승하고 얼마 안돼 첫째 마조리의 딸 하람이가 칭얼대기 시작했고 제르는 간식으로 삼각김밥을 사온 것을 기억하고 건넸다.

제르는 자매들에게 삼각김밥에 "해체하는 방식이 있다"고 전했고 자매들은 삼각김밥에 적혀있는 숫자대로 포장을 뜯기 시작했다. 둘째 소영은 벗기다 말고 결국 김 따로, 밥 따로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마조리는 "제가 해보겠다"며 카메라에 말을 하면서 해체하기 시작했다. 마조리의 개인방송이 시작됐고 마조리는 능숙한 솜씨로 삼각김밥을 해체하는데 성공했다. 마조리는 딸 하람에게 밥알을 조금 떼어서 입에 넣어주었고 하람이는 기쁨의 발박수를 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