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잠실·수원·대전 3경기 우천취소... 고척·대구는 정상 진행

박수진 기자 / 입력 : 2019.04.25 18:38 / 조회 :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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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잠실 구장. /사진=김동영 기자
25일 잠실 KIA-LG전, 대전 롯데-한화전, 수원 NC-KT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다만, 대구와 고척돔에서 열리는 SK-삼성, 두산-키움전은 정상 진행됐다.

KBO는 25일 오후 6시 30일 열릴 예정이었던 잠실, 대전, 수원 경기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그렇지만 돔 구장인 고척 두산-키움전과 유일하게 남부 지방인 대구에서 열리는 SK-삼성전은 정상적으로 시작됐다. 다만, 대구 경기는 현재 흐린 상태지만, 비는 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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