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홍자 "목관리 비결? 평소 말을 잘 안해"

마포=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4.25 14:53 / 조회 :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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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휘선 기자

홍자가 목관리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이브 콘서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 발표회에는 송가인, 홍자, 강예슬, 두리, 정다경, 정미애, 김나희, 박성연, 하유비, 김소유, 숙행, 김희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홍자는 "많은 분들이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힘내서 지금까지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무래도 경연이다보니 목관리를 하는 게 힘들었다. 목관리를 잘 해서 좋은 목소리를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자는 "목관리 비결은 평소에 말을 잘 안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5월 4일과 5일 서울 '효 콘서트'를 시작으로 5월 25일 인천, 6월 8일 광주, 6월 22일 천안, 6월 29일 대구, 7월 13일 부산, 7월 20일 수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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