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숙행 "사우나 못가..연예인 된건가 기뻐"

마포=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4.25 14:44 / 조회 :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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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숙행이 '미스트롯' 출연 이후 얻은 인기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이브 콘서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 발표회에는 송가인, 홍자, 강예슬, 두리, 정다경, 정미애, 김나희, 박성연, 하유비, 김소유, 숙행, 김희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숙행은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고 TV 출연 이후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숙행은 "사우나 마니아인데 조금 불편해졌다. 사람들이 알아봐주셔서 사우나를 못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그런 일상 생활에서 소소하게 이제 연예인이 된 건가 기쁨을 느끼면서 즐기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5월 4일과 5일 서울 '효 콘서트'를 시작으로 5월 25일 인천, 6월 8일 광주, 6월 22일 천안, 6월 29일 대구, 7월 13일 부산, 7월 20일 수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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