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엔드게임', 中서 불법 온라인 유출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4.25 11:22 / 조회 : 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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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

중국에서 마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불법으로 온라인에 유출됐다.

24일 저작권 관련 뉴스 블로그 토렌트프리크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중국에서 시사회를 마친 뒤 불법 영상이 온라인에 등장해 많은 이들에게 공유됐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북미 개봉(26일)보다 이틀 앞서 중국에 개봉했다. 중국 온라인에 등장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유출본은 화질이 고르지 않고, 도박사이트 워터 마크가 박혀있다. 오디오 음질 역시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에 유출됐지만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중국에서 벌써 1억 달러(한화 약 1158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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