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 라슨·스칼렛 요한슨, 인피니티 스톤 커플 반지 착용 화제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9.04.24 14:29 / 조회 : 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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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과 스칼렛 요한슨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인피니티 스톤을 연상시키는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 팬들의 시서을 집중시켰다./AFPBBNews=뉴스1

스칼렛 요한슨과 브리 라슨,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맹활약을 펼친 두 배우가 나란히 인피니티 스톤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스칼렛 요한슨과 브리 라슨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LA컨벤션센터에 열린 '어벤져스: 엔드게임' 월드 프리미어행사에 참석, 포토월에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두 사람은 마치 커플링처럼 왼손에 인피니티 스톤을 연상시키는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칼렛 요한슨과 브리 라슨은 다섯 손가락과 손등에 인티니티 스톤을 연상시키는 반지와 액세서리를 끼고 등장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여러 매체들은 둘의 손을 주목한 사진을 비교해 올리기도 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블랙위도우 역할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브리 라슨은 캡틴 마블로 MCU에 새롭게 합류했다. 두 사람은 MCU의 대표 여성 슈퍼히어로인데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둘은 그간 '어벤져스: 엔드게임' 프로모션에 같이 등장, 남다른 우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24일 한국에서 개봉했다. 개봉 4시간 30분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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