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김부용, "KTX 처음 생길 때 이후로 기차는 처음"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4.23 23:22 / 조회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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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캡처


가수 김부용과 배우 최민용이 단 둘이 기차여행을 떠났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기차 여행을 떠나는 김부용과 최민용의 모습이 담겼다.

김부용은 "KTX 처음 생길 때 한 번 타보고 기차를 안 타봤다. 기차를 사랑하는 사람하고 타는 거라던데"라는 등 기차 플랫폼으로 이동하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털어놨다.

이에 최민용은 "형님, 기차에 한 맺힌 거 있어요?"라며 의문을 품고 물었다. 김부용은 기차를 너무 오랜만에 타봐서 그런 것이라며 머쓱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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