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역대 세 번째 1위까지 걸린 시간 '11개월'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4.22 09:28 / 조회 : 934
image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세 번째로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했다.

21일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Map of the Soul: Persona는 새로운 27일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빌보드는 이러한 소식을 전하며 "방탄소년단이 3장의 앨범을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하는 데 걸린 시간은 11개월"이라고 강조했다.

빌보드는 "보통 빌보드 200 차트에서 세 번의 1위를 차지하는 데에는 수년이 걸리지만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에서 처음 1위를 한 지난 2018년 6월 2일 이후 세 번째로 1위를 차지한 지금까지 11개월 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하며 비틀즈와 몽키스를 빗대어 설명했다.

앞서 빌보드는 지난 15일 예고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앨범 판매량 1위를 예고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기록이 반영된 최신 차트는 오는 23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Persona를 발매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