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수홍, 임원희 향해 "네가 오니 물고기가 죽어"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4.21 21:34 / 조회 :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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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박수홍이 친구 임원희가 오자 자신이 기르는 물고기가 죽었다고 주장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임원희가 이전에 박수홍이 자신에게 선물했던 물고기를 다시 반납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박수홍은 어쩔 수 없이 원희가 반납한 물고기를 기르기로 했다. 이어 박수홍은 자신이 기르는 물고기를 임원희에게 구경시켜주던 중, 죽을 물고기를 발견했다.

이에 수홍은 "오늘 아침까지 괜찮았는데 네가 오니까 죽어있다"며 짠내 나는 쉽갑내기 친구 '자칭 짠희'를 닦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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