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박항서, 안정환과 휴가..서로 반찬 챙겨주기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4.21 19:09 / 조회 :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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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궁민남편' 방송화면 캡처


베트남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했던 박항서가 한때 자신의 제자였던 안정환과 함께 즐거운 휴가 시간을 보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 박항서는 안정환과 한적한 공원에서 즐거운 휴가를 즐겼다.

멤버들은 박항서 감독이 전술 생각은 잠시 넣어두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한적한 공원에 자리를 마련했다. 하지만 공원에 있던 몇몇 사람들도 열광해 박항서 감독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안정환은 "최용수 감독은 같이 왔다면 아마 샘이 나서 방송을 진행 안 했을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과 박항서는 사제간에 서로 반찬을 챙겨주는 보기 좋은 모습을 보였다. 김용만은 안정환이 지도자로는 어떤지에 대해 묻자, 박항서는 "최용수 정도는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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