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벌거벗은 임금님은 유승우..3년만 재무대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4.21 18:17 / 조회 :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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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복면가왕' 벌거벗은 임금님의 정체는 가수 유승우였다.

벌거벗은 임금님은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아쉽게 가왕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3라운드에 진출한 벌거벗은 임금님은 김광석의 '거리에서'를 불렀다. 이후 우왕은 플라워의 '크라잉'을 불렀다.

대결에서는 우왕이 벌거벗은 임금님을 제치고 가왕 후보가 됐다.

이후 공개된 벌거벗은 임금님의 정체는 유승우였다. 유승우는 3년 만에 '복면가왕'에 오른 이후 "다들 내 모습을 보고 놀라셔서 통쾌한 것 같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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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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