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본임, 투병 끝 사망..향년 50세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4.21 12:04 / 조회 : 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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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본임 페이스북


배우 구본임이 투병 끝에 향년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1일 인천 쉴낙원 장례식장에 따르면 구본임은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고인은 생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 인천 장례식장 1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3일로 예정됐다.

고인은 서울예술대 연극학과 출신으로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고인은 영화 '마누라 죽이기', '선생 김봉두', '음란서생', '미녀는 괴로워', '식객', '늑대소년'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최근작은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맨도롱 또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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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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