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승윤X유병재, 브랜드 평판 1위 '겹경사'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4.20 23:30 / 조회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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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이승윤과 방송 작가 유병재가 브래드 평판 1위의 영광을 안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승윤과 유병재의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이승윤과 유병재의 수상 소식을 전하며 브랜드 평판 1위를 축하했다. 남자 개그맨 부문에서 이승윤이, 남자 예능인 부문에서는 유병재가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것.

이를 들은 양세형은 "한 턱 쏴요"라고 말했다. 배우 이청아는 "저한테까지 소고기를 보내줘서 너무 감사해요"라고 미리 감사 인사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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