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마마무, 솔직 입담 #부자되기 #두성 #인생샷 #무무 [★밤TView]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4.20 22:42 / 조회 :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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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마마무가 '아는 형님'에서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마마무는 자신의 꿈과 장점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마마무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는 "무대란 무대는 모두 씹어먹고(高)에서 전학온 마마무야"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멤버 솔라는 "호동이가 귀여워서 제일 보고 싶었다"며 첫 인사를 전했다.

문별은 "부모님에게 단독주택을 지어줄 수 있을 정도로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부모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실제로 문별은 팔에 가족의 문신을 새겼을 정도로 가족에 대한 애정이 깊음을 밝혔다. 이어 화사는 "지구에서 가장 큰 선물은 자연이잖아"라고 말하며 자신의 꿈은 자연인이라고 말했다.

또 문별은 민경훈에게 두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문병은 "경훈이에게 두성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민경훈은 "두성을 제대로 하려면 헬륨가스를 마시고도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실제로 민경훈은 헬륨가스를 마시고도 이전과 동일하게 두성으로 노래를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솔라는 자신의 장점은 "인생샷 찍기"라고 말하며 노하우를 전수했다. 서장훈은 "점프력 좋다, 너 농구해도 되겠다"며 솔라의 점프력에 감탄했다. 노하우를 전수하며 멤버들과 함께 '점프샷'과 '토르샷'을 찍어 추억을 남겼다. 성공적인 인생샷을 남긴 강호동은 "집에 걸어놓아도 재미있겠다"고 말하며 만족했다.

이후 급식시간에 음식을 걸고 문제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문별은 "마마무 팬큽럽 이름은?"이라는 문제를 냈다. 단순히 정답을 맞추는 게 아닌 몇 명이 문제를 맞출 지 예측에 성공해야 음식을 얻을 수 있었다. 강호동은 "낙랑 공주"라는 엉뚱한 답을 적었지만 김희철은 "무무"라고 정답을 맞췄다. 결국 정답인원수를 맞춰 삼치구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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