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팝스타 아델, 결혼 3년 만에 파경 "아들 공동 양육"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4.20 19:25 / 조회 :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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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AFPBBNews=뉴스1

영국 팝가수 아델이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0일(현지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아델(30)과 남편 사이먼 코넥키(45)가 전날 대리인을 통해 이혼 사실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성명서를 통해 "아들은 함께 성실히 키우기로 합의했다"면서 사생활 보호 등을 위해 추가적인 발표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델은 지난 2011년 자선 사업가인 코넥키를 만나 열애를 시작, 2012년 아들 안젤로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아델은 2007년 싱글 '홈타운 글로리(Hometown Glory)'로 데뷔, '섬원 라이크 유'(Someone Like You), '롤링 인 더 딥'(Roling In The Deep), '헬로'(Hello)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7년에는 미국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주요상을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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