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상민, 다시 돌아온 코너에 화색 "즐거워"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4.20 18:44 / 조회 :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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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의 새로운 코너 '아는 급식'이 다시 찾아왔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는 전학생 마마무가 찾아온다. 네 사람은 끈끈한 팀워크에서 나오는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까지 선보이며 '믿고 보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증명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는 지난주부터 시작된 새 코너 '아는 급식'이 다시 한 번 찾아왔다. '아는 급식'은 출연자들이 문제를 직접 내고, 제작진이 원하는 인원 수의 출연자가 정답을 맞히는 코너다.

정답을 맞힌 출연자는 현장에서 직접 만든 반찬까지 맛볼 수 있어 지난 번 방영 당시 형님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형님들은 다시 시작된 '아는 급식' 코너를 크게 반겼다.

그 중 이상민은 "이렇게 퀴즈를 내고 맞힌 후, 맛있는 밥을 먹는다면 10년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시간이 너무 즐거워. 기다려진다"라며 진심으로 반가워하는 마음을 보였다. 마마무 역시 열심히 참여하며, 크게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식사 시간에서는 강호동과 화사가 전매특허 먹방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그간 쌓아온 차원이 다른 '먹방 스킬'로 다른 형님들과 전학생들의 군침마저 돌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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