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특별한 형제' 이광수X이솜, 신하균과 뽐낸 케미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4.20 18:11 / 조회 : 1291
image
배우 신하균, 이광수, 이솜 /사진=이광수, 이솜 인스타그램

배우 이광수와 이솜이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만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이광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특별한 형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의 특별한 형제' 부산 무대 인사를 위해 신하균, 이광수, 이솜이 부산으로 이동 중인 모습이다. 특히 이광수와 신하균이 잠을 청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해당 사진은 이솜이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솜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 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하균, 이솜, 이광수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은 "보기 좋아요", "'나의 특별한 형제' 기대하고 있어요",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 굿"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하균, 이광수, 이솜이 출연하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코미디로 오는 5월 1일 개봉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