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 완전체 컴백' 뉴이스트, 리얼리티 5월 8일 첫방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4.20 17:11 / 조회 :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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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가 3년 만에 완전체 컴백과 함께 단독 리얼리티를 선보인다.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일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와 함께 오는 5월 8일 오후 8시 단독 리얼리티 '뉴이스트 로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뉴이스트 로드'는 오는 29일 미니 6집 앨범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로 약 3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다섯 멤버들이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뉴이스트의 단독 리얼리티가 확정되자마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는 등 관심이 집중된 터.

이번 리얼리티는 오랜만에 다섯 명이 함께하는 단독 리얼리티라는 점에서 뉴이스트는 물론 팬들에게도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뉴이스트는 숨겨진 여행지를 찾아다니며 멤버들간의 우정과 함께 이들만의 소중한 추억들을 만든다.

'뉴이스트 로드' 제작진은 "곳곳의 여행지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부터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더욱 성장한 뉴이스트가 선보일 5인 5색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미공개 클립까지 공개, 완전체 뉴이스트가 선사할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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