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유리상자 "따로 라디오 DJ 하고있다"[별별TV]

문솔 인턴기자 / 입력 : 2019.04.20 00:28 / 조회 : 590
image
/사진=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유리상자가 '따로 라디오 DJ를 하고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최장수 남성듀오 유리상자 박승화, 이세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상자는 97년도 데뷔곡인 '순애보'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인터뷰에서 박승화는 "데뷔무대가 바로 이 자리였다. 그때는 '이소라의 프로포즈'였는다"고 밝혔다.

유희열은 "저도 이 공간에서 데뷔했다. 그때는 '이문세쇼'였는데.. '이소라의 프로포즈' 전 프로요"라고 밝혔다. 이에 이세준은 유희열에게 "우리 만날 때마다 살아있음에 감사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두 분 다 라디오 DJ를 하고는데 따로 따로 한다"라며 "특이하지 않나. 보통 듀오면 같이 방송하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승화는 "우리도 따로 있을 때도 있어야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