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세상' 추자현, 아들 남다름 "자살로 위장한것"[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4.19 23:19 / 조회 :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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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캡처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의 추자현이 아들의 죽음에 의문을 품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연출 박찬홍, 극본 김지우)에서는 박선호(남다름 분)의 운동화의 이상한 점을 발견한 강인하(추자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강인하는 남편인 박무진(박희순 분)에게 "그 날 신었던 이 운동화만 다르게 묶여있어. 선우 그 날 혼자 있었던 게 아니야, 누구랑 같이 있었어. 그 사람이 묶은거야. 자살로 위장하려고 한거야"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박무진은 단정하지는 말자고 했지만 강인하는 "분명히 그 날 아침엔 평소랑 똑같이 묶여있었어. 선우 자살한게 아니야. 누군가가 자살로 위장한거야"라며 의심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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