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 엔드게임'-'뽀로로' [강추비추]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4.21 13:00 / 조회 :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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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각 영화 포스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벤져스 : 엔드게임'이 온다. 역대급 사전예매량을 기록하며 CGV와 롯데시네마 서버까지 마비 시킨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위력에, 피할 영화들은 이미 피하고 우리 '뽀통령'만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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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


'어벤져스 : 엔드게임',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러닝타임 181분, 12세 관람가
'인피니티 워' 이후 타노스의 스냅으로 인해 절반이 사라지고, 생명체의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에서 '어벤져스'는 마지막 희망을 걸고 최후의 전쟁을 펼친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인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3시간 58초라는 마블 영화 최장 시간의 작품으로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4월 24일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는 가운데, 스포를 막기 위해 언론 시사도 개봉 바로 전날 진행한다.

김미화 기자
강추 ☞ "남들이 뭐라하든 내가 판단한다" 일단 무조건 봐야 함.
비추 ☞ 영화 관람 전 수분 섭취를 자제하길. 잘못하면 '어벤져스'의 싸움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싸움'이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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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스틸컷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 감독 김현호 윤창섭, 러닝타임 79분, 전체관람가


어린이들의 히어로 '뽀통령'. 뽀로로와 친구들의 스펙터클 보물찾기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전설 속 보물을 찾아 떠난 뽀로로와 친구들은 우연히 손에 넣은 지도를 따라 신비의 보물섬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사라진 실버 선장을 만나 비밀을 간직한 보물섬의 수수께끼를 풀어내지만, 악당 블랙 선장과 보물섬의 괴물로 인해 위기에 빠진다. 과연 뽀로로와 친구들이 전설의 보물을 찾을 수 있을지.

전형화 기자
강추 ☞ 뽀통령은 영원하다. 이번에는 해적 모험
비추 ☞ 스크린 찾기가 쉽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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