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오늘 모친 빚투 해결..제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4.19 14:24 / 조회 : 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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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이비 SNS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모친의 채무 불이행 논란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메이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일이 가족의 일을 얘기하는 게 많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고 시작하는 글을 적었다.

그러면서 메이비는 "어머니께서 빌린 돈이 제 결혼 자금으로 쓰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이 모든 것을 알지 못했지만 그 또한 가족을 좀 더 세밀하게 챙기지 못한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피해자 분과 빚에 대한 모든 부분을 잘 해결했고 사과의 말씀도 전해드렸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화이팅"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메이비는 지난 17일 모친의 '빚투'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뉴스1은 메이비의 모친이 A씨에게 2015년 2월, 5천만 원을 빌렸으나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메이비는 최근 남편 윤상현과 함께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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