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케이트모스, 장윤주와 친분 "CD 선물 받아"[★밤TView]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04.19 00:25 / 조회 : 739
image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 화면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모스가 한국의 패셔니스타 장윤주와 친분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 통신'에서는 한국에 처음 방문한 케이트 모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명 브랜드패션쇼 참석 차 서울을 찾았다는 케이트 모스는 "새로운 곳을 방문하는 것은 신이 나는 일"이라고 내한 소감을 전했다.

또 유명 패션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된 그는 "한국 패션이 세계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까 굉장히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 패션 스타에 대해 아는가'라는 김정현 아나운서의 질문에는 장윤주를 언급했다. 그는 "(장)윤주는 유명하고 정말 좋은 분이다"며 "윤주에게 CD를 선물 받았다"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케이트 모스는 '섹션TV 연예통신' 출연진 중 베스트 드레서로 배우 박슬기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김정현 아나운서가 준비한 출연진 사진들을 훑어본 케이트 모스는 박슬기를 가리키며 "재미 있고 귀엽다. (박슬기가 입은) 재킷이 마음에 든다"고 칭찬했다.

워스트 드레서로는 가수 경리가 지목됐다. 케이트 모스는 사진 속 경리가 물고 있는 장미 한송이를 보며 "장미는 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