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임신 7개월차 근황 "씩씩한 임산부의 열일모드!"

김혜림 이슈팀 기자 / 입력 : 2019.04.15 19:16 / 조회 :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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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 인스타그램
가수 별이 임신 7개월 근황을 전했다.

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너무 많이 찍는다. 크흐흐흐 더 토실토실해지기 전에 찍을 수 있을 때 많이 찍어두려고요..흐..미안해요. 오늘도 역시 씩씩한 임산부의 #열일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입술을 쭉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별은 임신 7개월 차에도 변함 없이 아름다운 몸매와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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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건강 챙기세요", "너무 예뻐요", "아름다운 임산부",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11월 하하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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