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전참시' 논란 의식? "거품 사라지고 무거운 건 남는다"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4.15 08:36 / 조회 : 3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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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청아 SNS

배우 이청아가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청아는 지난 14일 트위터에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바람소리에 들리는 것은 바람결에 날아간다 하였다. 거품은 사라지고 무거운 것은 결국 남는다"는 글을 올렸다.

이청아는 앞서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했다.

이청아의 매니저는 이청아를 위해 차 공기를 체크하고, 눈이 마주칠까 룸미러 각도를 조절하고, 차 안 냉장고를 채워 넣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매니저의 모습에 "우리나라는 연예인과 매니저 갑을 관계가 문제다", "저렇게까지 케어해야 하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아는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 출연 중이며 영화 '다시, 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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