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의 감빵생활' JB→승관, 마피아 3인 모두 검거 성공[★밤TView]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4.06 19:37 / 조회 :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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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화면 캡처


마피아 투표를 진행했고 가수 김종민, JB, 승관이 마피아로 지목됐지만 김종민은 선량한 모범수였고 JB와 승관이 마피아로 밝혀졌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투표 결과 김종민, JB, 승관이 마피아로 지목받았고 김종민을 제외한 JB와 승관이 마피아로 밝혀졌다.

김종민이 제시어 게임에서 모범수면 알아야 할 제시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의심을 받기 시작했다. 개그맨 황제성이 김종민에게 “형, 포기하신 거예요?”라 말하며 의심을 표했다.

김종민에 대한 의심의 여론과 달리 가수 안유진은 투표 직전에 가수 JB에 대한 의심을 드러냈다. 결국 안유진은 JB에게 투표했고 JB는 김종민에게 투표했다. 다시 김종민이 JB에게 투표하며 마피아 최종 후보는 JB와 김종민으로 굳혀졌다. 최종 투표 결과 김종민이 마피아로 지목됐다. 하지만 김종민은 선량한 모범수였고 결국 세 번의 투표 결과 모범수 2명을 잃고 마피아는 한 명밖에 찾지 못했다.

최종 마피아 투표에서 JB는 다시 의심받았고 가수 승관은 새로 의심받기 시작했다. 이미 신분이 드러난 김종민이 투표에 간섭하려 하자 개그우먼 장도연은 “아, 오빠 좀 주무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결국 최종 투표 결과 JB와 승관이 공동으로 지목받았다. JB와 승관이 마피아로 밝혀지면서 이수근을 포함한 모든 마피아를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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