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배냇맘 서포터즈 10기 발대식 진행

채준 기자 / 입력 : 2019.03.29 08:55 / 조회 : 8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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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이배냇


아이배냇이 28일 서울시 방이동에서 공식 서포터즈 10기 발대식을 가졌다.

10기를 맞이한 아이배냇 배냇맘 서포터즈는 지난 2016년 출범 이후 누적 지원자 1만명을 넘기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배냇맘 서포터즈는 각 가정에 산양분유를 정확히 알리는 한편, 소비뿐 아니라 개발 등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슈머로서 영양밥, 육포 그리고 지퍼백 도입 등 제품개발에 적극 역할해왔다.

특히 지난 9기부터는 최종활동을 완료한 서포터즈에 한하여 아이이름과 본인이름으로 10만원 상당의 아이배냇 제품을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사화공헌제도가 생겨 자녀에게 기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싶은 부모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기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순 산양유아식과 이유식 그리고 간식이 제공된다. 이들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부모의 입장에서 솔직하고 생생한 콘텐츠를 네이버 블로그, 카페 등 SNS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또 업계 최초로 도입된 온라인 영상 서포터즈 역할이 주목된다. 이들은 온라인 영상 콘텐츠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산양유아식과 육아에 대한 다양한 영상을 SNS에 게시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전국에 거주하는 110명의 서포터즈 중 20명이 참석했다. 지난 2월말부터 모집해 1천명 이상이 지원, 심사를 거쳐 110명의 서포터즈가 최종 선발됐다. 이번 발대식은 아이배냇의 품질관리, 순산양분유의 우수성과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는 사전교육시간과 위촉식이 진행됐다.

첫째아이 5기를 시작으로 9기에 이어 10기까지 활동을 이어온 배냇맘 이혜주씨는 ‘좋은 제품을 아이에게 먹이면서 9기부터는 기부까지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첫째때 아이배냇 산양유아식을 시작하면서 둘째떄는 고민도 없이 바로 서포터즈 신청을 했는데 아이가 정말 잘 먹어서 매번 뿌듯하다’라고 기뻐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아이배냇 산양유아식은 젖소유성분을 전혀 섞지 않고 산양유성분 100%를 고집하고 있다”며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까지 보강해 아이들이 부드러운 황금변을 보는 유아식으로 유명한데, 부모입장에서의 더욱 생생한 육아 이야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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