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히트' 창민X왁스, 환상적인 '골드 레코드' 획득[★밤TView]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03.22 23:25 / 조회 :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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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히트' 방송 화면


'더 히트'에서 가수 창민과 왁스가 환상적인 듀엣 무대로 '골드 레코드'를 획득했다.

창민과 왁스는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히트'에서 1만520표를 획득해 '골드 레코드' 수상자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창민과 왁스는 각자 히트곡인 '죽어도 못 보내'와 '화장을 고치고'를 선곡해 매시업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탁월한 가창력으로 환상적인 호흡을 뽐냈다. 절묘하게 어우러진 가사와 아름다운 하모니가 인상적이었다.

무대를 지켜본 유리상자 이세준은 "(왁스가) 저희를 버리고 가서 얼마나 잘하나 보자 했는데 진짜 잘한다"고 칭찬했다. 두 사람의 무대는 1만 표를 넘어 '골든 스테이지'를 달성했다.

한편 이날 유리상자와 테이는 감미로운 음색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귓가를 사로잡았다. 이들은 유리상자의 '순애보'와 테이의 '같은 베개...'로 매시업 무대를 선보였다. 마치 한 곡을 부르는 듯한 조화로운 무대로 청중들을 사로잡았다.

유리상자는 전매특허인 '딜레이 코러스'를 입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아쉽게 1만 표를 넘지 못해 '골든 스테이지'를 달성하는데 실패했다.

채연과 모모랜드는 각자의 히트곡인 '둘이서'와 '뿜뿜'을 절묘하게 섞어 한 무대를 꾸몄다. 후반부에는 모모랜드의 '뱀'도 섞어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하지만 '골든 스테이지'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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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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