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아유미 "어눌한 한국 말투, 일부러 한 거 아냐"

문솔 인턴기자 / 입력 : 2019.03.21 23:48 / 조회 : 990
image
/사진= tvN '인생술집' 방송화면 캡쳐

'인생술집'에서 아유미가 어눌한 한국 말투를 일부러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신지, 아유미,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육혜승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아유미는 "해피투게더 나가고 나서 '슈가'의 사이드에서 중앙이 됐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여자 아이돌인데 되게 털털하다. 아유미가 자기 "발 냄새 난다"고 불쑥 말한다. 발 냄새를 맡았는데 진짜 났다"라며 놀라워했다.

아유미는 당시 꾸밈없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많이 받았다. 아유미는 "그때 MC 신동엽이 많이 챙겨줬다"며 본인도 많이 따랐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아유미에게 "루머 진짜예요? 숙소 가면 한국 말 진짜 잘한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같은 슈가 멤버였던 육혜승은 "제가 일본 가서 아유미를 벤치마킹했다. 저도 일부러 어눌하게 하고 대단한 mc인데 살짝 반말하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아유미는 "나는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며 부인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