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한예슬, 끝까지 박지빈 의심..미끼 던졌다 [별별TV]

문솔 인턴기자 / 입력 : 2019.03.21 23:09 / 조회 :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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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빅이슈'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빅이슈'에서 한예슬이 박지빈을 끝까지 의심하고, 미끼를 던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연출 이동훈, 극본 장혁린)에서 지수현(한예슬 분)은 백은호(박지빈 분)의 특종을 잡기 위해 미끼를 던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수현(한예슬 분)은 내일 백은호가 스위스로 수술차 떠난다는 사실을 접했다. 지수현은 "갑자기 스위스?"라며 기회라고 생각했다. 지수현은 백은호가 여자들과 얕은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지수현은 백은호의 연락처를 살펴봤다. 서혜주라는 바뀐 번호인데 아직 지우지 못하는 연락처가 있었다. 지수현은 백은호가 서혜주에 미련이 남았을 거라 판단했다. 이에 서혜주를 미끼로 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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