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한아걸스, 섹시한 '갈무리' 무대..2명 탈락

이건희 이슈팀기자 / 입력 : 2019.03.21 23:28 / 조회 :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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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미스트롯'

'내일은 미스트롯' 걸그룹부 '한아걸스(한아 두리 박성연 장하온)가 섹시한 트로트를 선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걸그룹부 한아걸스의 무대가 펼쳐졌다. 한아걸스의 선곡은 나훈아의 '갈무리'였다.

이들은 트로트의 맛과 함께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하는 듯 퍼모먼스를 가미해 완벽한 트로트를 불렀다.

그러나 이들 모두가 웃을 순 없었다. 조영수 작곡가가 하트를 누르지 않으며 6하트에 그쳤기 때문이다.

결국 마스터들은 회의를 거쳐 2명의 탈락자를 선정했다. 마스터들은 두리와 박성연을 합격자로 택했고, 이에 따라 한아와 장하온은 탈락하게 됐다.

선정 방식에 대해 남우현은 "네 분 사이에서 개인 역랑뿐 아니라 팀으로서도 저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라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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