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마마무 "단체 옥탑방 생활..치고받고 싸웠다"[별별TV]

문솔 인턴기자 / 입력 : 2019.03.15 00:00 / 조회 : 6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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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생술집' 방송화면


'인생술집'에서 화사, 문별, 솔라가 함께 옥탑방에서 살았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그룹 마마무의 휘인, 문별, 솔라, 화사가 출연했다.

문별은 "화사가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혼자 고시원에 살았다. 솔라에게 혜진이 혼자 있는데 같이 살면 어떠냐고 물었고 결국 옥탑방을 계약해서 같이 살았다"고 밝혔다.

MC들은 같이 살아보니 어땠냐고 물었고 화사는 "솔라, 문별은 철두철미한 스타일이다. 집에서도 가만 있지 않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별은 "그때 화사가 퓨전 음식을 만들어 줬다. 볶음밥을 해줘도 특제소스가 따로 있다. 그때 너무 많이 먹었다"고 밝혔다.

화사는 "솔라와 문별은 치고 박고 많이 싸웠다"라고 폭로했고 솔라는 "우리는 말싸움 안 한다"고 답했다. 문별은 "솔라가 '너도 뭐든 적극적으로 하라'고 했고 나는 '난 안돼요'라고 하면 솔라는 '하라고'라고 소리쳤다. 내가 '안된다니까요'라고 재차 답했고 서로 손찌검이 날라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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