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가오쯔치 부부 "중국발 이혼설? 사실무근" 부인 [전문]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3.11 14:09 / 조회 : 8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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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과 가오쯔치 / 사진=가오쯔치 웨이보


배우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가 중국발 파경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11일 채림의 한국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된 소속 배우 채림의 기사와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무근 임을 밝히는 바입니다"라며 "이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 판단되었으나, 국내로까지 기정 사실화 되어 보도가 되고 있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의 이혼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지난해 이혼했다고. 이 매체는 채림이 자신의 웨이보 계정의 대부분의 게시글을 삭제하고 팔로우를 모두 끊었으며, 가오쯔치 역시 지난 2월 자신의 웨이보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 확인 결과 두 사람의 이혼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정리 됐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2017년 득남했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후너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된 소속 배우 채림의 기사와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무근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이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 판단되었으나, 국내로까지 기정 사실화 되어 보도가 되고 있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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