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빌트, “BVB에 10경기 8골 손흥민, 케인 잊게 해야”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2.12 23:41 / 조회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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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킬러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뜬다.

토트넘은 1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도르트문트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을 치른다.

8강 진출을 위해 기선 제압이 중요하다.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손흥민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게다가 이번 상대는 늘 강했던 도르트문트다.

경기를 앞두고 독일 ‘빌트’가 손흥민을 주목했다. 이 매체는 12일 “토트넘은 도르트문트전에서 손흥민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함부르크와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135경기 41골을 넣은 그가 이번에 해리 케인의 부재를 잊게 만들어야 한다”고 관심을 나타냈다.

또. ‘빌트’는 “손흥민은 도르트문트전 10경기에서 8골을 득점했다. 최근 3번의 맞대결에서 혼자서 3골을 넣었다. 공포에 떨게 할까”라며, “토트넘 수문장 위고 요리스가 웸블리에 손흥민과 함께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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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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