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최민용X구본승X김부용, 강원도서 가는 곳 마다 문 닫았다..불운 [별별TV]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9.02.13 00:14 / 조회 : 6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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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에서 최민용, 구본승, 김부용이 강원도에서 방문하는 곳 마다 문을 닫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최민용, 구본승, 김부용이 강원도로 즉흥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부용은 과거 자신이 강원도에서 다녔다던 '아라비안 나이트'로 향했다. 최민용과 구본승은 "진짜 그런 이름이 있다고?"라며 놀랐다. 그런데 도착해 보니 아라비안 나이트는 이미 문을 닫은 후였다.

이어 김부용은 맛집이라는 물회집으로 안내했다. 하지만 물회집도 이미 영업을 종료한 후였다. 이들은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최민용이 자신의 추억이 담겼다는 아바이순대 집으로 향했다. 다행히 가게의 불은 켜져 있었다. 최민용은 추억을 회상하며 "과거 미식축구 선수분이랑 같이 왔었다"고 에피소드를 말했다. 그런데 그 찰나에 갑자기 가게의 불이 꺼졌다. 김부용은 "네가 말만 조금 했어도"라며 타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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