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이영자, 모두부 제작 중 압도적 힘 자랑 [별별TV]

노영현 인턴기자 / 입력 : 2019.02.12 23:46 / 조회 : 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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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방송화면 캡처

'랜선라이프'에서 이영자가 모두부 제작 중 압도적인 힘을 보여줬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 이영자가 모두부 제작 중 물기를 많이 뺄 정도로 압도적인 힘을 보여줬다.

심방골에 도착한 김숙, 이영자, 대도서관, 윰댕은 순두부를 시식했다. 이후 출연진은 모두부 만들기에 도전했다. 먼저, 두부틀에 순두부를 넣었다. 그리고 순두부를 고르게 정리한 후 뚜껑을 닫고 누르면 된다.

먼저 이영자가 힘껏 눌렀다. 순두부의 물기가 많이 빠졌고, 그 모습을 본 심방골 주부는 "더는 빠질 것도 없겠다. 정말 된 거 같다"고 말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두부의 모양이 잡혀있었다. 이에 출연진은 놀랐고, 심방골 주부도 신기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서 대도서관이 두부틀 뚜껑을 눌렀다. 이때 이영자가 "몸을 실어. 실으라고"라며 대도서관을 번쩍 들었다. 당황한 대도서관은 "누나 살려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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