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이경규 "박수홍, 인사를 과하게 한다"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2.12 23:31 / 조회 : 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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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6자회담' 방송화면 캡처

'6자회담' 이경규가 박수홍에 대해 인사를 과하게 한다고 말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6자회담'에서는 사회적 이슈인 '꼰대(은어로 늙인이를 이르는 말)'에 대해 토론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가수분들이 제 대기실에 와서 인사를 해준 적이 있다. 그룹이었는데 몇 분은 허공을 쳐다보며 기계적으로 인사를 했다. 차라리 안 받는 게 마음 편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그 친구들도 불편할 거다. 새벽부터 와서 준비하는데, 너무 미안하다"고 했다.

이경규는 "과다하게 인사를 하는 애들이 있다. '형님 보고싶었어요'라고 하는 애들. 그럼 저는 '전화를 하든지 찾아오든지'라고 한 마디 한다. 개그맨 박수홍이 그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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