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김서형 "'SKY캐슬' 속 나, 마왕 같아 소름 끼쳤다" [★밤TView]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2.12 21:36 / 조회 : 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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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형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서형이 자신의 연기에 대해 소름이 돋았다고 털어놨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SKY 캐슬'에서 김주영 역으로 사랑을 받았던 김서형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형은 'SKY 캐슬'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해 "제가 봤을 때 마왕 같아 소름이 끼쳤다. 그래서 감독님한테 문자를 드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서형은 "감독님에게 '제가 아닌 것 같아요 너무 무서워요'라고 문자를 보냈었다. 그러자 감독님이 '서형 씨가 200% 잘하신 거에요'라고 답장 해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김서형은 지난 1일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에서 김주영 역으로 출연했다. 'SKY 캐슬'은 비지상파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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