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딸, 정신과 치료 후 첫 공식 석상 [☆월드]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 입력 : 2019.02.12 15:41 / 조회 :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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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 잭슨 /AFPBBNews=뉴스1


마이클 잭슨의 유일한 딸 파리스 잭슨이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고 밝힌 지 한 달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의 야후 엔터테인먼트는 12일(현지시간) 파리스 잭슨이 실크로 된 베이지 바탕의 플로럴 드레스를 입고 리퍼블릭 레코드가 주최한 그래미 시상식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팬들의 걱정과는 달리 그녀는 건강해 보이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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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 잭슨 /AFPBBNews=뉴스1


파리스 잭슨은 과거에도 약물남용 및 우울증을 겪어왔다. 최근에서야 이 문제를 대중 앞에 터놓고 밝히기 시작했다. 2017년에는 자신이 10대 시절 수차례 자살 시도를 했었다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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