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된장왕, 고추장왕, 간장왕 탄생한다

채준 기자 / 입력 : 2019.02.12 14:24 / 조회 : 444
image
/사진제공=한국문화예술 명인회


국내 최고를 뽑는 된장, 고추장, 간장왕 선발대회가 열린다.

'한국문화예술 명인회'와 '대한민국 장류발효협회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한방약선 발효 장류대전’이 6월 열린다.

이번 경연의 목표는 한국의 전통 장류 문화의 계승 및 발굴과 한류문화를 재창조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장류사업자 및 기능 전수자 이며 종목은 된장, 고추장. 전통간장(약선강장 포함)의 3개 부문이다. 결선 행사는 올해 6월 ‘서울한방 진흥센터’(동대문구 약령 중앙로)에서 열린다.

참가신청은 5월 1~27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방법은 한국명인회관에서 우편과 택배로 접수받는다. 참가신청을 하려면 소정의 참가비와 3kg의 시제품(제출자 프로필, 보유제품 500KG이상 증빙, 장류 장독 사진자료 동봉)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처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사무실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예술 명인회로 문의하면 된다.

포상은 각 부분별 대상1, 금상 2, 은상2, 장려상 3, 기관장 및 명인회장상이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