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여명의 눈동자' 그윽한 눈빛 홍보 "열심히 준비"

김혜림 이슈팀 기자 / 입력 : 2019.02.12 14:39 / 조회 : 1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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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테이 /사진=테이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테이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를 홍보했다.

테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뜻 깊게 기획된 창작 초연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서 장하림 역으로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테이는 "대한민국 근대사의 아픔과 고통이 무겁게 담겨있는 의미 있는 작품을 응원해 주세요"라며 "조금 늦어진 무대, 조금 변화된 시도지만, 그만큼 뜨겁게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테이는 베이지색 코트를 입고, 그윽한 눈빛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파란 하늘과 노란 풀밭이 가을 느낌을 물씬 냈다.

네티즌들은 "드디어 뮤지컬에서 본다!", "응원할게요", "보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테이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서 장하림 역을 연기한다. 장하림은 동경제대 의학부 학생으로 전쟁에 끌려와 여옥과 사랑에 빠지는 역할이다. 뮤지컬은 4월 14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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